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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교육이 어느정도로 창의성을 말살하는가 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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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력을 말살하는 주입식 교육'에 대한 틀에 박힌 비판이 무려 30년동안이나 패턴의 변화 없이 계속됨에도 불구하고, 그러한 정형화된 비판이 과연 30년동안 변함없이 지속될 수 있는 것인가에 대하여 근본적인 의문을 품을 만한 창의성조차도 없다는 점을 보면 확실히 창의성에 문제가 있는 건 맞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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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한국 업체들의 특허등록수가 업계에서도 수준급인 것과 특허야말로 기술에 대한 '창의적 개선의 집합'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한국이 기술적 창의성이 부족한 곳은 아니라고 본다. 결국 한국이라는 곳의 생활이 팍팍한 나머지 여하간의 창의력을 생활외적인 측면에 쏟아붓기가 쉽지 않다는 점이 걸리는 것이지.....
즉 한국은 '창의를 즐길만한' 곳과는 좀 거리가 있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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