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장 내 근처에도 비정규직 해고의 불똥이.....

....


    아는 양반이 비정규직이라는 이유로 7월1일부로 해고되었다고 한다......  ㅅㅂ...


........



    7월1일부로 해고되고......   다음날부터 외주용역업체 소속으로 갈아탄 다음, 같은 곳에서 근무하는 중이라고 한다.......ㅄ.....



...............


    뭥미????



    

by Ya펭귄 | 2009/07/02 23:21 | 떡밥들... | 트랙백 | 덧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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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만슈타인 at 2009/07/02 23:22
비정규직 900만이라 하니 안 튈리가 없죠
Commented by organizer™ at 2009/07/02 23:55
업무의 "연장"이라는 측면에서 정말 냉정하게 내치지는 못할 겁니다. 겉 다르고 속 다른 ... ㅎㅎ ;;;;;
Commented by Ya펭귄 at 2009/07/03 02:54
all// 아니.... 단지 고용형태가 원청소속 비정규직에서 하청소속 비정규직으로 바뀐 게 다이더라는.....
Commented by IEATTA at 2009/07/03 11:53
그렇게 2년 부려먹은다음 버리고 다른사람 구하는거죠,.
Commented by Ya펭귄 at 2009/07/03 12:05
아니, 그러니까 2년 씹다가 뱉어버린 게 아니라 6월30일까지는 원청 직속 비정규직이었던것이 7월1일부터는 원청에 속하는 외주 소속 비정규직으로 바뀐 것이라는....

서류상으로 소속만 원청직원==>하청직원 파견근무 형식으로 바뀌고 일은 똑같은 데서 똑같이 하고 있는 중이라는......
Commented by IEATTA at 2009/07/03 13:15
네 그렇게 정식 비정규 2년. 외주 비졍규 2년으로 4년 (추가 2년 더 부려먹고)

결국 회사에서 버림받는거죠.

비정규 4년 연장?? 그럼 8년 쓰이고 버림받을껄요 끌끌끌... 썩어먹을 세상 같으니 ㅋㅋ
Commented by Ya펭귄 at 2009/07/03 20:14
사실 회사가 직원을 버리기 전에 직원이 회사를 버리는 옵션도 있습니다....

....

자발적 이직이라는 게 워낙 물흐르듯이 자연스레 받아들이는 상황인지라.... 고용주 입장에서는 그것이 어떻게 보일지에 대한 생각들은 그리 많지 않은 듯 하더이다.... 뭐 고용주보다는 고용인이 훨씬 많아서 그런 측면도 있겠지만서도요.....
Commented by Minowski at 2009/07/03 14:51
개인입장에서는 생존의 문제, 기업입장에서는 생산요소 문제이니....

어쩌면 안드로메다만큼 먼 간격이니 답이 없을수도...
Commented by Ya펭귄 at 2009/07/03 15:31
으음... 개인입장에서 생존의 문제라는 것은 좀 과대평가된 것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만.....

단적으로 업체에서의 정리가 곧 업계에서의 퇴출을 의미하는 경우도 드물고요...
Commented by Minowski at 2009/07/03 15:44
사실 고용유연성이 높아 해직-재취업, 이직이 활성화 되어있다면 크게 상관없겠습니다만, 현재 한국은 과도기인 셈이니 충격이 크게 다가오고있다는 보는 관점이여서요...
Commented by Ya펭귄 at 2009/07/03 17:06
업계내의 업체간 이동은 (의외로) 이미 활성화 되어 있는 편이라고 판단하는 중입니다...

업계간 이동은 그정도까지는 안되고요.... (사실 업계간 이동에 필요한 재교육 문제가 좀 크기는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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